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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소년안전, 스위치 ON’
작성일 2018-06-29 19:53:44 조회 242


‘청소년안전, 스위치 ON



경주, 포항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밀양, 제천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등은 자연재해와 사고로부터 ‘우리사회가 안전하지 못하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청소년들이 이러한 재난과 사고로부터 피해가 최소화되기 위해서는 청소년기에 알맞은 안전교육을 통해 청소년들도 재난 상황에서 적극적인 시민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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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시민안전파수꾼으로 안전의식 ON!

재난복구, 예방활동은 소방관들이 하는 일 아냐?’, ‘청소년들이 그런 위험한 일을 해야 한다고?’ 등 안전은 전문가가 하는 일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안전은 누군가를 통해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다. 미국은 시민들에게 재난 발생 시 대응행동과 각종 재난과 사고의 피해자 및 위험에 노출된 시민을 구조/지원하기 위한 구체적인 사전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발생시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민조직인 ‘CERT(Community Emergency Response Team)’를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위기상황판단, 응급처치 방법, 재난 대응훈련 등 안전사고 전반에 걸친 교육을 이수하여 내가 살고 있는 지역, 마을의 안전을 주체적으로 책임지는 리더가 되고 있다. 20171,560만 명의 멤버가 지역사회에서 안전사고 발생 시 자원봉사단, 의료지원단, 안전감시단 등의 역할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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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시기부터 안전의식을 생활화를 위해 재난예방을 위한 자연재해 및 사고 발생시, 응급상황에 적절히 대처하고 위험을 감소시키는 적극적 시민역량 교육인 청소년시민안전파수꾼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재난상황이 발생했을 때 보다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대처능력을 스스로 만들어보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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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함께 안전 ON!!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하는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우리 주변(학교, 학원, 청소년이용시설 등)의 안전실태를 조사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캠페인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의 주체적이고, 자발적인 안전 활동이 안전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마을의 안전실태를 통해,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내 삶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자극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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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 스위치 ON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안전, 하지만 안전이 너무 쉽게 여겨지는 현실에서 한국청소년재단은 안전의 가치를 깨닫고, 안전의식을 자각 하는 청소년시민안전파수꾼이 365일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우선적으로 실천할 수 있게 안전스위치를 ON! 하여 작동시킬 것이다. 또한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시민이 안전리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문의 I  Inqur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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