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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인사말

“청소년이 행복하게 살 권리를
실현하도록 지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국청소년재단 이사장 김병후·황인국입니다.

시작은 2000년, 차가운 도시 한복판에서 갈 곳을 잃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작은 대안학교였습니다.
아이들의 손을 맞잡고 조심스럽게 첫발을 뗐던 그 기억을 간직한 채, 어느덧 25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언제나 청소년의 '곁'에서 변화를 주도해왔습니다.
'투표하는 다람쥐 캠페인'으로 아이들의 당당한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고, 'KYF뮤즈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선율로 꿈을 연주했습니다.
'청소년희망대상'으로 아이들의 가능성을 응원하고, '사랑의 몰래산타대작전'으로 잊지 못할 온기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특히, 우리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상처 입은 청소년들의 '마음'에 주목합니다.
치열한 경쟁과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홀로 힘겨워하는 청소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마음건강을 돌보는 세밀한 지원 체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누구나 마음껏 고민을 털어놓고 치유 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일, 그것이 우리가 지금 가장 집중하고 있는 소명이기도 합니다.

단 한 명의 청소년도 소외의 그늘에 머물지 않도록 나아가겠습니다.
한국청소년재단은 모든 청소년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공평한 교육의 기회와 건강한 마음을 누려야 한다고 믿습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행복하게 살 권리'를 깨닫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치지 않고 씩씩하게 그 옆을 지키겠습니다.

이 모든 길의 가장 큰 힘은 바로 후원자 여러분입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공감하고 기꺼이 나눔의 손길을 내어주시는 후원자님들이 계시기에 우리의 발걸음은 외롭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보태주신 작지만 의미 있는 한 걸음 한 걸음은,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커다란 울림이자 희망의 발자국이 될 것입니다.

청소년을 키우는 일은 우리의 내일을 만드는 일입니다.
한국청소년재단이 그 푸른 미래를 향해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청소년을 키웁니다. 내일을 만듭니다.
청소년재단이 우리의 미래를 만듭니다.

한국청소년재단 공동이사장 김병후·황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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