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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5월호 : 우리이야기]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 KYF 대안학교 입학식 STORY
설레는 첫 발걸음, 세 가지 빛깔로 피어난 우리들의 입학식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4월, 한국청소년재단의 세 대안학교가 저마다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입학식을 가졌습니다.
누군가는 스스로 행사의 주인공이 되어 마이크를 잡았고, 또 누군가는 ‘나는 누구인가’를 깊게 고민하며 첫인상을 준비했습니다.
어색한 첫 만남을 설렘으로 바꾸며 짝꿍과 함께 새로운 페이지를 넘긴 이들도 있습니다.
비록 시작의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려는 열정만큼은 모두가 하나였는데요.
웃음과 감동이 가득했던 세 곳의 입학식 현장, 그 생생한 순간들을 지금 소개합니다!![[복사본] (0102) 썸네일 가로형 1.jpg](/_data/editor/202605/20260506192807_bcb207c540e250ff6b1093e3a34cf7c8_cqxb.jpg)
![[복사본] (0102) 썸네일 가로형 2.jpg](/_data/editor/202605/20260506192813_bcb207c540e250ff6b1093e3a34cf7c8_k4s0.jpg)
![[복사본] (0102) 썸네일 가로형 3.jpg](/_data/editor/202605/20260506192818_bcb207c540e250ff6b1093e3a34cf7c8_m148.jpg)
![[복사본] (0102) 썸네일 가로형 4.jpg](/_data/editor/202605/20260506192822_bcb207c540e250ff6b1093e3a34cf7c8_fdsy.jpg)
서로 다른 장소에서 피어난 세 가지 입학식 이야기, 어떻게 보셨나요?
직접 대본을 쓰고, PPT를 만들고, 책 한 권에 마음을 담아 나누었던 이 모든 시간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우리 학생들이 스스로의 가능성을 증명해낸 소중한 첫걸음이었습니다.
혼자라면 막막했을 시작도 함께이기에 용기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막 첫 장을 넘긴 우리 학생들의 2026학년도가 오늘처럼 늘 반짝이는 가능성으로 가득 차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함께 꿈꾸고 성장할 우리들의 멋진 항해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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