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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5일, 한국청소년재단의 든든한 버팀목,
운영이사님들과 함께 올해 첫 발걸음을 떼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방향을 함께 고민하다
이번 운영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과 2026년 예산 계획,
그리고 올해 주요 사업들을 공유드렸습니다.
특히
대안학교 운영, 도보여행, 대학생 사업, 마음건강 사업에 대해
이사님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질문과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새로운 인연, 더 단단해진 운영이사회
김가람 대표변호사, 김덕윤 대표, 원근식 회장님께서
신규 운영이사로 함께하며 힘을 더해주셨습니다.
청년부터 장년까지, 각 분야 전문가분들의 통찰력과 열정이 더해져, 재단이 앞으로 나아갈 길에 큰 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하는 마음으로 이어진 변화
이번 이사회에서는 참석하신 이사님들께서 우리 청소년들을 위해 총 900만 원을 후원해주시며,
재단을 향한 깊은 신뢰와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셨습니다.
변함없이, 청소년 곁에서
올해도 재단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주실 운영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삶에 힘이 되는 길을
진심을 다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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