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 4월호] 나의이야기:
KYF뮤즈,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쾌한 첫걸음!
2026년의 3월 28일 토요일,
50명의 KYF뮤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순간,
이 작은 시작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요?
***
처음이라 더 떨렸던, 우리의 첫 순간!
화사하게 꾸며진 포토존 앞,


“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브이를 그려보기도 하고,
서로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청소년들이 진행해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
덕분에 이 자리는
‘행사’가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갔습니다.


또한! 지휘자 김희준님의 격려,
그리고 월곡청소년센터 관장님의 인사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질 수 있었습니다.

50명의 단원,
5개의 파트.
한 명씩 이름이 불리고
임명장이 전달되는 순간,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종이를 받아드는 모습에서
단순한 ‘참여’가 아닌
‘책임’이 느껴졌습니다!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낭독한 약속문으로
서로 응원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도
진행했습니다.


아직은 작은 새싹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낼 소리는
분명 더 크고 깊어질 것입니다.
***
서로 다른 음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가 되듯,
이들의 시간도
조금씩 맞춰지겠죠?
올해,
첫 울림을 시작한 KYF뮤즈 오케스트라!

이들의 앞으로의 연주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지금부터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