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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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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Vol. 4월호] 나의이야기: KYF뮤즈,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쾌한 첫걸음!
  • 작성일 : 2026-03-28 09:34:08
  • 조회 : 351
[Vol. 4월호] 나의이야기: KYF뮤즈,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쾌한 첫걸음! 테이블
제목 [Vol. 4월호] 나의이야기: KYF뮤즈,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쾌한 첫걸음!
작성일 2026-03-28 09:34:08 조회 351

[Vol. 4월호] 나의이야기: 

KYF뮤즈, 파릇파릇한 새싹들의 유쾌한 첫걸음!


 

2026년의 3월 28일 토요일,


50명의 KYF뮤즈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한국청소년재단 직원 밴드_사진_20260331_20.jpg

설렘과 긴장이 뒤섞인 순간,

이 작은 시작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까요?


 

***



처음이라 더 떨렸던, 우리의 첫 순간!

화사하게 꾸며진 포토존 앞,


한국청소년재단 직원 밴드_사진_20260331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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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은 나야 나!”


브이를 그려보기도 하고,

서로를 보며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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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진행해 더욱 의미있었던 시간!


덕분에 이 자리는

‘행사’가 아니라

‘함께하는 시간’이 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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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휘자 김희준님의 격려,

그리고 월곡청소년센터 관장님의 인사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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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명의 단원,

5개의 파트.

 

 

한 명씩 이름이 불리고

임명장이 전달되는 순간,

 

 

 

두 손으로 조심스럽게 종이를 받아드는 모습에서

단순한 ‘참여’가 아닌

‘책임’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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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낭독한 약속문으로

서로 응원하고,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다짐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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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작은 새싹이지만,


이들이 만들어낼 소리는

분명 더 크고 깊어질 것입니다.


 

***

 

 

서로 다른 음이 모여

하나의 하모니가 되듯,


이들의 시간도

조금씩 맞춰지겠죠?


올해,

첫 울림을 시작한 KYF뮤즈 오케스트라!


한국청소년재단 직원 밴드_사진_20260331_23.jpg

이들의 앞으로의 연주가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지금부터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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