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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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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Vol. 3월호] 너의이야기: 우리들은 다시 '1'에서 시작해요! 새내기 리얼 스토리
  • 작성일 : 2026-02-28 19:08:09
  • 조회 : 210
[Vol. 3월호] 너의이야기: 우리들은 다시 '1'에서 시작해요! 새내기 리얼 스토리 테이블
제목 [Vol. 3월호] 너의이야기: 우리들은 다시 '1'에서 시작해요! 새내기 리얼 스토리
작성일 2026-02-28 19:08:09 조회 210

[Vol. 3월호] 너의이야기: 우리들은 다시 ‘1’에서 시작해요! 새내기 리얼 스토리

: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 새내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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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가득한 3월, 

새로운 학년, 새로운 학교, 새로운 친구들까지

낯설지만 기대감으로 반짝이는 순간이 가득한 달인데요!


3월과 함께 1학년이 된 새내기들의 

풋풋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이라 더 떨리고, 처음이라 더 빛나는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그리고 대학교 1학년들의 이야기


다시 ‘1’에서 시작하는 용기 있는 새내기들의 힘찬 출발, 지금 함께 만나보시죠! 

 

Q. 자기소개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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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안녕하세요! 인왕중학교 1학년 김동욱입니다. 

홍율희(고1): 안녕하세요. 고등학교 1학년 홍율희입니다.

김은찬(대1): 대안학교를 졸업하고 올해 18살에 대학과정을 시작하게 된 김은찬입니다. 


Q. 곧 새로운 학교에 입학하게 되는데, 현재 기분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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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친구들과 함께 중학교 생활을 하며 지낼 수 있어서 기쁘고, 이제 더 이상 초등학생이 아니라는 점이 무척 설레요!

다만 7교시가 오후 4시에 끝난다고 해서 조금 힘들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그래도 체육관과 운동장이 넓어서 학교생활이 더욱 기대돼요!


홍율희(고1): 중학교 생활을 마치고 고등학교에 입학하게 되어 설레는 마음과 긴장되는 마음이 함께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간들이 기대되어 설렘이 더 크게 느껴집니다.


김은찬(대1):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이 함께 느껴집니다. 새로운 출발 앞에서는 기대감이 크지만,

또래보다 어린 나이에 대학과정을 시작하는 만큼 “과연 잘 따라갈 수 있을까?” 하는 고민도 있습니다.

하지만 적당한 긴장은 스스로를 성장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하며, 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Q. 새 학교에서 가장 기대되는 점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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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교실과 급식실, 복도 등 새로운 공간들이 무척 기대돼요! 선생님들께서 착하실지, 혹은 조금 엄하실 지도 궁금하고요.

그리고 급식이 맛있다는 소문을 들어 더욱 기대중 이에요! 


홍율희(고1):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난다는 점이 가장 기대됩니다.

새로운 환경에서 만나 소통하며, 서로에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 이라고 생각됩니다.


김은찬(대1):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교육 방식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자유로웠지만 엄격했던 대안학교 교육방법과는 또 다른 환경에서 제 역량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과제를 하며 일반적인 학교 분위기를 경험해보고 싶은 기대가 큽니다. 


Q. 친구들에게 어떤 사람이 되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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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모범적이고 착한 친구가 되고 싶어요.


홍율희(고1): 함께 있으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 

그리고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김은찬(대1): 함께 있으면 편안함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사람 사이의 관계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받으며 발전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Q. 새학기를 맞아 다짐한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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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공부 열심히 하기, 자는 시간 늘리기, 운동 1시간씩 하기, 돈 열심히 저축하기요!


홍율희(고1) 새학기를 준비하며 스스로에게 주어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기회 앞에서도 망설이지 않고 도전하는 자세를 가지려고 합니다.


김은찬(대1): “올해는 다르게 살자.”

스스로 나태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대학 생활에서는 좋은 습관을 만들고 싶습니다.

동기부여는 잘 받지만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는 점을 인식하고, ‘꾸준함’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지속 가능한 루틴을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Q.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계획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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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짝꿍과 먼저 친해지고, 체육이나 미술 같은 활동 시간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가까워지고 싶어요.

그리고 아는 친구의 소개를 통해 새로운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귀고 싶어요!


홍율희(고1): 먼저 다가가 인사하고 대화를 시도하며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려고 

노력할 계획입니다. 또 학교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새로운 환경에

 자연스럽게 적응해 가려고 합니다.


김은찬(대1): 완벽주의 성향이 강한 편이라 처음부터 너무 잘하려 하기보다,

먼저 관찰하고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루틴을 만들어 실천할 계획입니다.

기상 후 5분 독서, 수업 후 바로 정리 등 완벽함보다 꾸준함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Q. 1년 후의 나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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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1년 동안 고생했고, 내년에도 열심히 하자!


홍율희(고1): 도전했던 순간 하나하나가 지금의 나를 성장하게 했다는 것을 기억해


김은찬(대1): “1년 후의 은찬아, 지금보다 더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어 있기를 바란다.

지금까지 달려온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스스로가 보기에 더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사람이 되자. 

그리고 네가 만든 루틴을 지켜가며 살아가길 바란다.”


Q. 새학기를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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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중1): 새로운 시작!


홍율희(고1): ‘씨앗’ 지금은 아주 작은 시작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싹이 트고 경험과 추억이 쌓여 잎이 나고 꽃이 피며 큰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김은찬(대1): ‘임계점’ 과학에서 임계점은 일정한 조건을 넘으면 완전히 다른 상태로 변화가 일어나는 순간을 의미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는 순간처럼, 오랜 준비와 축적 끝에 전혀 다른 단계로 넘어가는 지점입니다.

이번 새학기는 단순한 시작이 아니라, 삶의 방향이 달라지는 전환점이자 새로운 단계로 도약하는 ‘임계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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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대학교 1학년까지

설렘과 긴장, 그리고 새로운 다짐을 안고 다시 ‘1’로 출발선에 섰습니다. 


낯설지만 용기 있게 한 걸음을 내딛은 한 걸음 한 걸음이 모여

1년 뒤에는 더 단단한 성장의 이야기로 이어질 것 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시작 앞에 선 1학년들의 빛나는 봄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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