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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월호] 나의이야기 : 2026년을 준비하는 시간, 한국청소년재단 상반기 간부워크샵
한국청소년재단에서 위탁 운영 중인
14개 청소년시설의 시설장님들과 부장·팀장님이 한자리에 모여
2025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의 운영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1부 | 시설별 2025년 성과와 2026년 비전 공유
1부에서는 각 시설을 대표해 시설장님들께서
2025년 한 해 동안의 주요 성과와 함께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각 시설의 특성이 담긴 청소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낸 변화,
운영 과정에서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까지
현장의 목소리가 공유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2026년 운영방향도 함께 논의되었습니다.
각 시설이 가진 특성과 지역적 환경을 바탕으로,
시설별 운영 방향과 역할을 점검하고
운영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부 | 황인국 총괄이사님의 깊이 있는 메시지

총괄이사님께서 2026년 한국청소년재단의 운영방향과 대표사업
그리고 한국청소년재단의 직원으로써,
청소년지도사로서,
갖춰야할 또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자세에 대해
진솔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함께 만든 순간, 함께 나아갈 힘
상반기 간부워크샵을 통해 단순히 업무를 넘어,
청소년을 위한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그려가는 동료로서의 연결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2026년, 청소년 곁에서 더 빛나는
한국청소년재단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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