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10월호] 나의 이야기 :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시즌 20, 올해도 빛나는 산타 기획단 발대식
– 그거 알아? 산타는 스무 살이야 -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시즌 20,
그 준비를 위해 한국청소년재단에 모인 사람들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시즌 20」 기획단 ‘스타 플래너’ 입니다!
‘스타 플래너’ 란?!
스무살 산타 대작전의 계획자들이란 뜻입니다!
따뜻한 연말을 만들기 위한 스타 플래너들이 모여,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하는 발대식 현장은 웃음과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스타 플래너의 공식 첫 만남!
발대식은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시즌 20을 여는 첫 시간이었습니다.
" 그거 알아? 우리가 스타(스무살 산타) 플래너야! "
재단과 사업 소개로 활동의 의미를 공유한 뒤, 기획단 위촉장을 수여하며 정식으로 “산타 플래너 인증”을 받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스타 플래너를 위하여 총괄이사님의 인사말씀으로 따뜻한 메시지는 참가자들에게 큰 울림을 주며 앞으로의 활동에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자 ‘스타 플래너’ 에 목표를 작성하며 올겨울 산타로서 이루고 싶은 다짐을 적어 내려갔습니다.
스타up! 텐션up! 스무살 산타 맞춤형 게임 !
스타 플래너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시간, 바로 스무살 산타식 게임이 다양했던 레크리에이션!
이번 미션의 주제는 오직 하나! “스무 살 산타를 위해 20에 맞춰라!”
컵에 20ml 물 따르기,
병뚜껑을 20cm 굴리기,
테이프를 20cm 자르기!
단순한 듯 보이지만 막상 해보면 생각보다 쉽지 않아 20을 정확히 맞추기 위해 모두가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모습은
마치 “올겨울 산타 배송, 정확도 100% 보장!”을 외치는 듯했습니다. 작은 성공에도 환호성이 터지고,
아쉬움에도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 순간, 현장은 그야말로 산타 파티장이 되었습니다.
BACK TO THE 2006 퀴즈 시간

이번 게임은 특별히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시즌 1이 시작된 2006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그해 큰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와 영화 제목을 맞히고, 당시 많은 이들에게 익숙했던 인물들을 떠올리며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무 살 산타의 시작을, 시즌 1의 추억과 함께 되새기는 이 시간은 시즌 20의 의미를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드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만의 스타 플래너 작전 회의

이후에는 팀장 선출과 팀별 목표 설정이 이어졌습니다. 각 팀은 자신들만의 슬로건을 만들고
앞으로의 소통 방식을 정하며, “함께하는 산타”로서의 다짐을 공유했습니다.
팀별 발표 시간에는 “모두가 행복한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자”, “아이들에게 특별하게 기억에 되는 산타가 되자”와 같은
다양한 슬로건들이 소개되며 현장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단순히 역할을 정하는 자리를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마음을 모으는 시간 속에서 ‘스타 플래너’ 들은 이미 하나의 팀으로 가까워졌습니다.
스무 살 산타, 더 빛나는 크리스마스 이브 !
20번째 몰래산타 기획단 발대식은 ‘스타 플래너’ 들의 마음을 하나로 이어주는 자리였습니다.
스무 살이 된 산타는 더 풍성해지고, 더 즐겁게, 그리고 더 따뜻하게 다가올 겨울을 준비합니다.
다가올 12월, 산타들이 함께 만들어갈 사랑의 크리스마스 대작전에 많은 응원과 기대를 부탁드립니다! 
E. 희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