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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 9월호」 너의이야기 :
사랑의몰래산타 대작전 TF 인터뷰
“그거 알아? 산타는 스무 살이야”
20번째를 맞은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TF 인터뷰
다가오는 12월, 올해도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사람들이 뭉쳤습니다!
매년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챙겨 입고, 캐롤로 12월을 채우는 ‘크리스마스 덕후’들,
바로 한국청소년재단의 직원들입니다.
올해는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이 20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만큼, 더 특별한 준비가 한창인데요. 그 열정 가득한 TF를 직접 만나 인터뷰했습니다!
Q. 안녕하세요! 2025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 TF 소개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몰래산타 20시즌을 특별하게 꾸미기 위해 장윤선(마포청소년문화의집 팀장),
문하람(서대문청소년센터 담당), 구본아(홍은청소년문화의집 담당)이 함께합니다!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매년 크리스마스 스웨터를 입고,
크리스마스 당일 많은 사람들과 분위기를 즐기며,
12월에는 플레이리스트를 캐롤로 가득 채우며 진심과 정성을 다해왔습니다.
드레스코드에 진심, 핫플에 진심, 캐롤에 진심인 TF 입니다.
Q. 2025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어떤 사업인가요?
올해 20시즌을 맞은 한국청소년재단의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서울 전역의 소외아동들에게 찾아가 크리스마스 선물을 직접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입니다.
Q. 시즌 20을 맞은 2025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어떻게 진행될 예정인가요?
2025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그거 알아? 산타는 스무 살이야”라는 주제로 진행됩니다. 스무 살은 설렘, 축하, 새로운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시즌 20은 스무 살이 된 산타를 기념하며, 진짜 스무 살 산타 모집에 심혈을 기울이려고 한답니다. 산타의 아름다운 청춘을 기록해보고자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려요.
Q. 이번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을 통해 어떤 산타로 기억되고 싶나요?
윤선) 수혜아동이 스무 살이 되었을 때 또 다른 아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산타가 될 수 있도록 꿈을 전해주는 산타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람) 청소년들에게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 중 하나로 남길 바랐습니다.
본아) 상상 속의 산타가 아닌,
실제 우리 곁에 있는 산타가 많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산타가 되고 싶었습니다.
Q. 이번 몰래산타 대작전에서 만나는 친구들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윤선) 그거 알아요? 여러분은 산타의 20번째 주인공이랍니다. 이번 겨울은 스무 배 따뜻하고, 스무 배 행복한 크리스마스가 될 거예요. 우리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요~
Q. 이번 몰래산타 대작전의 앞으로 홍보방법은 무엇인가요?
하람) 몰래산타 대작전을 알리는 것을 넘어, 함께 소통하는 방식으로 다가가려 합니다.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하고,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무물(무엇이든 물어보세요)’ 기능 등을 통해 청년 산타들과 진짜로 연결되는 소통 창구를 열어둘 예정입니다.
20살 산타의 청춘다운 활기와 친근함을 그대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Q. 이번 몰래산타 대작전 대학생 기획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
본아) 앞으로 함께 사랑의 몰래산타를 만들어 갈 동료 여러분!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치는 과정에서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습니다 같이 열심히 달려봐요!
2025 「사랑의 몰래산타 대작전」은 스무 살 산타의 청춘을 기록하는 특별한 시즌입니다. 특히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사람들이 뭉친 TF라서 이번 활동은 더욱 기대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이 겨울이 훨씬 더 반짝일 거예요.
올해도 몰래산타는 출동 준비 완료! 함께 즐길 준비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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