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8월호]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 함께 여는 변화의 첫걸음
: 서울별시의회 제3대 청소년의회 개원식
제3대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 제3대 출범!
청소년이 주체가 되는 진짜 의정 활동이 시작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와 한국청소년재단이 함께하는
‘제3대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 개원식이
지난 7월 19일(토),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청소년의회에서는
서울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청소년 125명이 입후보로 등록했으며,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투표를 통해 최종 80명의 청소년이
‘청소년시의원’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개원식에서는 청소년시의원 위촉장 및 배지 수여,
대표 청소년시의원의 선서문 낭독,
의장단 선출(의장 1명, 부의장 2명) 등이 진행되며
제3대 청소년시의원의 공식 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청소년재단 김병후 이사장님께서
새롭게 출발하는 청소년시의원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어요.
청소년시의원, 책임의 이름으로 선서하다!
청소년시의원을 대표하여
김라임 의원, 이시윤 의원이 선서문을 낭독했어요!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청소년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시정발전을 위하여
청소년 시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청소년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진지한 눈빛과 다짐으로 가득한 순간,
본회의장은 책임감과 기대감으로 가득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를 이끌 청소년 리더, 의장단 선출!
이날 청소년 시의원들의 직접 투표를 통해
의장단이 선출되었습니다.
(의장 김윤슬, 부의장 김민수, 박주현)

앞으로 청소년의회를 대표하는 의장과 부의장으로서,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조율하며,
청소년의회를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5개월간 펼쳐질 진짜 ‘의회 체험’
올해 제3대 청소년의회는 총 80명의 시의원,
역대 최대 규모로 구성되었습니다.

청소년시의원들은 직접 정당을 구성하고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정책을 논의하며 조례안을 발의하고
본회의에서 의결하는 전 과정에 참여하며,
실제 서울특별시의회와 같은 구조 속에서 의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제3대 서울특별시 청소년의회는
7월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의원연수부터 상임위원회 활동 및 시의원과의 만남,
정책 제안에서 조례안 발의, 본회의 의결까지!
청소년의 현실을 담은 생생한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함께 응원해주세요!
***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정책을 제안하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의회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민주시민으로 자라나는 오늘 한국청소년재단이 함께합니다.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한국청소년재단에 있으며, 허락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