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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월호] 미래의 주권자 「청소년이 말하는 대통령」
: 62명의 청소년이 말하는 2025년 대통령의 덕목을 듣다
쏟아지는 비로 낡은 먼지가 쓸려나가던
2025년 7월 19일 토요일
성동구 언더스탠드에비뉴 아트스탠드에서는
62명의 청소년과 함께
한겨레신문, 한국청소년재단,
코리아스픽스, fKF, 공공의창이 주관하는
‘청소년이 바라는 대통령’을 주제로
타운홀 미팅이 진행됐습니다.
수도권 전역에서 모인 62명의 청소년
과연 그들이 바라는 대통령은
어떤 모습일까요?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함께 떠나보시죠!
***
< 2025년 청소년이 바라는 대통령의 덕목 >
청소년의 이야기를 시작하기 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인 시간!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오늘의 청소년공론장이 진행됐습니다.
“대통령이 갖춰야 할 덕목”은 무엇일까?
공론장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인식조사에서는
책임감과 진실성을 중요한 덕목으로 지목했습니다.
또한 “대통령이 타인·국민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덕목”으로는
경청과 공정함을 꼽았는데요.
사전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생각하는 것을
미리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으로는
최정목 공공의창 간사의 발제
“대통령의 덕목”에 대해 듣고
청소년들이 직접 소그룹토론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소그룹은 각 교급별로 구성하여 운영했는데요!
초등, 중등, 고등 그룹으로 나누어
각 연령별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이번 공론장에서는
청소년의 의견을 현장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실시간으로 토론 내용을 게시했습니다.
모든 소그룹 토론이 끝나고
전체토론의 시간 때 청소년의 의견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청소년 이슈 및 정책제안
토론 중 나온 청소년들의 이야기는
현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들의 속사정과 현실을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럼 이런 토론을 통해 나온 청소년들의 결의문,
한번 같이 보실까요?
공론장에는 대통령실 전성환 경청통합수석님께서
직접 현장에 방문해 청소년 결의문을
대통령실로 전달해주셨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청소년이 함께 이야기하고
생각을 공유할 수 있었던 시간!
청소년들이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으로써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며 스스로 의견을 낼 수 있는
멋진 유권자로 성장하길 바라며
한국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더 널리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 유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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