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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월호]
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 프로젝트 ‘유스타트 컴퍼니’
코로나19 팬데믹이 지나간 후 요즘 청소년들은 학업, 진로, 친구 관계 등
여러 가지 스트레스가 급증하고 있는 지금, 청소년의 마음은 청소년이 가장 잘 안다!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공감하는 청소년들이 서로를 위해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고 실행했는데요,
상암고등학교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우수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
‘유스타트 컴퍼니’의 이야기
지금 바로 만나러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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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유스타트 컴퍼니
Q. 유스타트 컴퍼니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마음건강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의 행복을 되찾는창업동아리 유스타트 컴퍼니입니다.
저희 유스타트 컴퍼니는 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스트레스와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친구들의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 동아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Q. 유스타트 컴퍼니 창립 멤버와 팀 소개해주세요!
유스타트 컴퍼니는 여러 멤버들이 각자의 역할을 맡아
팀으로 나누어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샤를로스 디 이나리우스 팀은 강준구, 엄태인, 이동혁, 임현수, 한승준으로 구성된
청소년의 마음을 전달하는 마음 우체국 팀,
헬로키트 팀은 김은빈, 류진, 손예안, 전윤수, 홍리우로 구성된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 팀,
하리보팀은 구본호, 권도일, 김강선, 전서진으로 구성된
일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이벤트 팀,
이렇게 총 3팀으로 나누어 각자 정해진 콘텐츠를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Chapter 2. 마음건강 회복을 위한 총 3가지 프로젝트
첫 번째 프로젝트: 유스썸머나잇페스타

8월 31일, 제1회 유스썸머나잇페스타
첫 번째 프로젝트 제1회 유스나잇썸머페스타는 마포구 4개 청소년시설이
연합으로 추진하는 축제로 청소년의 스트레스 해소와
마음건강 회복을 주제로 진행되는 축제였습니다.
이곳에서 유스타트 컴퍼니는
샤를로스 디 이나리우스팀의 마음 속 만들을 마음껏 질러볼 수 있는 너의 마음을 질러라!
헬로키트팀의 나만의 스트레스볼 만들기
하리보팀의 스트레스 타파! 스트레스 잡기 등의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풀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활동들을 진행하며,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두 번째 프로젝트: 중간고사 응원 프로젝트
9월 27일, 중간고사 응원 프로젝트
중간고사를 앞두고 많은 청소년들이 느끼는 스트레스와 불안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응원 프로젝트 방법을 고민한 끝에
자그마한 간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단순히 간식을 나누는 것 이외의 ‘누군가가 나를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는데요,
그 마음을 통해 상암고등학교 친구들은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 프로젝트: 상암제 프로젝트(마지막 프로젝트)
10월 25일, 상암제
마지막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는 유스타트 컴퍼니
두 번의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에 익숙해진 유스타트 컴퍼니의 마지막 2가지 목표는
유스타트 컴퍼니가 준비한 체험으로 상암고등학교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과
상암제에서 가장 인기 있는 동아리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유스타트 컴퍼니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준비했는데요,
사를로스 디 이나리우스 팀의 평소 하지 못한 고맙고 미안한 말들을 편지로 대신 전해주는 우편서비스
헬로키트팀의 6.94초를 잡으면 선물을 주는 활동
하리보 팀의 첫 번째 스트레스 타파 업그레이드 버전 사격까지 추가해서 참가자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했습니다.
유스타트 컴퍼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찾아주며
그동안의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
유스타트 컴퍼니는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단원들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서로 협력하며 큰 성과를 이루어낸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류진 청소년은
“처음 활동할 때 동아리에 소극적이었고 활동의 효과에 대해 의문이 들었지만,
프로젝트 회의를 거듭할수록 활동에 몰입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다른 엄태인 청소년은
“친구들과의 의견을 통합하고 계획서 작성을 통해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던 경험이
앞으로의 학교생활에도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이번 경험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제 유스타트 컴퍼니는 새로운 도전을 향해 나아가며,
청소년들이 더 많은 기회를 누리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한국청소년재단은 유스타트 컴퍼니의 여정을 응원하며
청소년들이 꿈을 이루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함께하겠습니다.
E. 떠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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