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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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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Vol.9월호] 청소년별난이야기 - 내가 어쩌다 사장?!
  • 작성일 : 2024-08-23 17:36:27
  • 조회 : 1333
[Vol.9월호] 청소년별난이야기 - 내가 어쩌다 사장?! 테이블
제목 [Vol.9월호] 청소년별난이야기 - 내가 어쩌다 사장?!
작성일 2024-08-23 17:36:27 조회 1333

[Vol.9월호] 청소년별난이야기 - 내가 어쩌다 사장?!

: 도시속작은학교 인턴과 사장님의 Talk담회

 

 

안녕하세요! 저희는

도시속작은학교 인턴십에 참여한

이기쁨, 임채희, 최서연, 라해원, 조가현,

이강원, 김도우, 김원준, 이 산 청소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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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속작은학교 인턴십 어쩌다 사장활동은

지역에 계신 사장님들과 함께

직업실무4주간 체험하는 활동입니다.

 

DSC00169.JPG

어쩌다사장 인턴십이 끝난 지금,

사장님은 잘 계실까?

그리고 어떠셨을까?

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궁금하면 가보자!

바로 실천해 사장님을 찾아갔는데요!

 

도시속작은학교 인턴들과 함께

실무체험을 진행해주신 사장님 중

마을기업솜씨 김인옥 대표님

악세사리공방 GM art shop

이혜용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사장님과 인턴들의 Talk담회!

지금부터 함께 보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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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마을기업솜씨김인옥 대표님과 함께

 

Q. 직업을 선택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만들기활동을 하는 것에

재능과 흥미를 느껴 시작하게 됐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후에 내가 뭘 잘할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었습니다.

아직도 답을 찾는 중이지만 지금 직업에서

더 좋은 미래를 찾을 것 같아 선택하게 됐습니다.

 

Q. 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꿈에 대한 많은 고민을 했죠.

스스로가 화려하게 보이고 잘하지만

마음이 괴롭다면 그 일을 할 수 없으니까요.

 

즐겁고 재미있는 일을 찾고자

많은 노력했고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 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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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세사리공방 GM art shop」 이혜용 대표님과 함께

 

Q. 공예가라는 직업을 선택하시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저는 어렸을 적부터 화가가 꿈이었습니다.

미술의 영역 중 하나인 공예가는

많은 분야의 전문가가 있는데요.

 

처음 금속공예에 대해 배우고

작품을 만들 때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 있었고,

많은 매력을 느껴 전문가가 되기로 결심했었습니다.

 

 

Q. 40 동안 일하셨는데,

감회가 어떠신지 그리고

힘든 것은 없으신지 궁금해요!

 

작가로 이름을 알리기가 쉽지 않았죠.

또 초보자때는 불작업과 망치질처럼 해보고

배우지 않으면 어려움 점도 많았구요.

하지만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 때

그리고 사람들이 작품을 칭찬할 때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Q. 어떻게 하면 대표님과 같은

멋진 공예가가 될 수 있나요?

 

공예가는 대학교나 대학원이

필수 학력인 직업은 아닙니다.

 

학원이나 다른 공예수업을 듣고

연습한 뒤 공방을 차리면서

나만의 가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어떻게 공예가가 되느냐는 다양한 방향으로

열려있기 때문에 더 잘 맞는

배움의 방법을 찾아 꿈을 이루면 됩니다.

 

 

Q. 대표님의 꿈, 공예가로써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요?

 

온 국민이 제 작품을 1가지씩 구매하는 거에요Emotion Icon

많은 국민들이 금속 공예에 대해서

더 알고 더 쉽게 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

 

 

 

도시속작은학교와 4주간의 일정을

함께 해주신 우리 사장님들!

 

어쩌면 짧고, 어쩌면 긴 시간 속에

인턴십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 도시속작은학교 인턴십에서

저희는 다양한 직업에 대한 교육과

실무를 체험함으로써

 

직업에 대한 호기심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것,

사회로 나가기 전

삶에 대한 조언들을 들으며

 

조금 더 세상과 가까워지는 시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베1.JPG

도시속작은학교는 더 멋진 성장을 위해

앞으로도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자. 이기쁨, 임채희, 최서연, 라해원, 조가현

이강원, 김도우, 김원준, 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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