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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산하기관]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구로5동 친구로, 2026년 청소년축제 “아무나, 같이” 성황리에 마무리
  • 작성일 : 2026-09-04
  • 조회 : 41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구로5동 친구로, 2026년 청소년축제 “아무나, 같이” 성황리에 마무리
제목 [산하기관]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구로5동 친구로, 2026년 청소년축제 “아무나, 같이”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일 2026-09-04 조회 41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구로5동 친구로, 2026년 청소년축제 “아무나, 같이” 성황리에 마무리

- 마을 안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연결되는 축제의 장 마련 -

 

 

구립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청소년입장지대 구로5동 친구로(관장 이은미)는 

지난 9월 4일 금요일 구로근린공원(구로구민회관 앞) 일대에서 청소년축제 「아무나, 같이」를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아무나’라는 말에는 제한이 없고, ‘같이’라는 말에는 연결이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담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청소년 주도의 마을 축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500명이 참여했으며, 

다양한 체험부스와 포토존을 비롯해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특별부스, 벌룬공연 등이 운영돼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현장 참여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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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축제에는 구로구보건소, 구로교육복지센터, 놀이연구회 통통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각 기관의 특색을 살린 체험과 활동을 선보이며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청소년시설과 지역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마을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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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프로그램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어 진행됐다. 

영림중학교 댄스동아리 ‘나르샤’의 오프닝 공연과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댄스동아리 ‘플리’의 공연에 이어,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한 청소년 3팀이 노래와 태권도 등 각자의 끼와 재능을 선보이는 장기자랑에 참여했다. 

 

여기에 초청공연과 이벤트가 더해져 축제의 마지막까지 참여자들이 함께 즐기는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번 「아무나, 같이」 축제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마을 안에서 새로운 만남과 즐거움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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