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산하기관] 승부의 열기부터 응원의 함성까지! 청소년 e스포츠 축제의 현장
  • 작성일 : 2026-08-29
  • 조회 : 41
승부의 열기부터 응원의 함성까지! 청소년 e스포츠 축제의 현장
제목 [산하기관] 승부의 열기부터 응원의 함성까지! 청소년 e스포츠 축제의 현장
작성일 2026-08-29 조회 41

승부의 열기부터 응원의 함성까지! 청소년 e스포츠 축제의 현장

- 「제2회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만든 특별한 하루 -

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8).jpg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10).jpg

 

“와아아!” 함성으로 가득했던 경기장

 

지난 8월 29일, 동양미래대학교 대강당에서 「제2회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장은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들의 열정과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으로 가득했습니다. 승부가 결정되는 순간마다 환호성이 터져 나왔고, 

선수들은 서로 기쁨을 나누며 대회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리그 오브 레전드, 발로란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로블록스 라이벌, 루미큐브 등 총 5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2).jpg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4).jpg


리그 오브 레전드와 발로란트 경기에서는 선수들의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습니다. 

작은 움직임 하나에도 집중하는 진지한 모습과 멋진 플레이가 펼쳐질 때마다 터져 나오는 관객들의 환호는 경기장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경기에서는 청소년과 가족이 한 팀을 이루어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를 응원하며 경기에 참여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승패를 떠나 가족이 같은 목표를 향해 도전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로블록스 라이벌에서는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선수들은 서로 전략을 나누고 경기에 집중했으며, 승리의 기쁨과 아쉬움을 함께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루미큐브 경기에서는 온라인 게임과는 또 다른 긴장감이 이어졌습니다. 

참가자들은 숫자 타일을 살펴보며 전략을 세우고, 신중하게 다음 수를 고민하는 등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쳤습니다.

경기장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즐길 거리를 더했습니다. 

참가 선수뿐만 아니라 응원하러 온 친구와 가족들도 체험 활동에 참여하고 경기를 관람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했습니다.


 

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7).jpg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9).jpgE스포츠 슈퍼컵 현장 사진 (3).jpg

승패보다 더 빛났던 도전과 응원의 순간

 

모든 경기가 마무리된 후에는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수상자들이 무대에 오르자 객석에서는 축하의 박수가 이어졌고, 

선수들은 그동안의 노력과 도전의 결실을 나누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대회의 의미는 단순히 경기의 승패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친구와 전략을 세우며 협력하고, 가족과 같은 팀이 되어 경기에 참여하며, 

처음 만난 상대와 정정당당하게 승부를 겨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은 다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한 서로의 경기를 응원하고 결과를 함께 나누며 경쟁을 넘어 소통과 교류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제2회 구로구 청소년 e스포츠 슈퍼컵」은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매개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고, 

친구와 가족이 함께 어울리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간 축제였습니다.


궁동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문화를 자유롭게 즐기고, 

 

다양한 도전과 교류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참여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메뉴 및 하단 정보 건너뛰고 페이지 맨 위로 이동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