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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산하기관] 홍익대학교와 함께한 3년, AI·디자인씽킹·바이오헬스가 만난 청소년 융합 프로젝트!
  • 작성일 : 2026-05-26 15:16:39
  • 조회 : 85
홍익대학교와 함께한 3년, AI·디자인씽킹·바이오헬스가 만난 청소년 융합 프로젝트!
제목 [산하기관] 홍익대학교와 함께한 3년, AI·디자인씽킹·바이오헬스가 만난 청소년 융합 프로젝트!
작성일 2026-05-26 15:16:39 조회 85

AI가 일상이 된 지금, 우리는 고도화되는 첨단기술과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까요?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다가오는 AI시대에 청소년들이 기술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홍익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사업단과 3년 연속 협력 체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AI·디지털 기술로 ‘3대가 함께 사는 미래’를 설계하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유스랩(LAB) 프로젝트:D>는 대학의 교수진과 전문 인력풀이 함께하는 융합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부트캠프에서는 청소년, 대학생, 시니어로 구성된 6팀이 「3대가 한 집에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한 바이오헬스 디바이스」를 주제로 설계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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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의 다름을 시너지로! 완벽한 역할 분담과 첨단 방법론의 결합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세대별 역할 분담과 디자인씽킹(Design Thinking) 기반 문제 해결 방식으로 운영되었습니다.

청소년ㅣ아이디어 제안&프로토타입 제작

청소년들은 가족과 일상 속 불편함을 예리하게 포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폼보드 등을 직접 자르고 붙이며 프로토타입을 주도적으로 제작했습니다.

 대학생ㅣ바이브 코딩&기술 구체화

대학생들은 청소년의 아이디어에 전공 기반의 기술적 접근을 더하고,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을 활용해 실제 구현 가능한 디지털 시스템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시니어ㅣ경험 공유&실효성 검증

실제 생활 경험과 건강 관리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함을 공유하며, 디지털 기기가 실제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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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프로토타입·바이브 코딩으로 구현한 바이오헬스 디바이스

서로를 향한 따뜻한 시선에 AI 기술이 더해져 다양한 바이오헬스 디바이스가 탄생했습니다!

특히 F팀의 ‘스마트 건강 복용 디스펜서’는 세대융합의 의미를 잘 보여준 사례였는데요.

“시니어는 혈압약을, 대학생은 영양제를, 청소년은 성장 비타민을 챙겨야 하는데 바쁘다 보니 자꾸 놓치게 돼요.”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서 출발한 이 아이디어는, AI가 가족 구성원을 인식해 세대별 맞춤 영양제와 약을 자동으로 분류하고,

복용에 적절한 온도의 물까지 함께 제공하는 스마트 디지털 헬스케어 디바이스로 구체화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은 다양한 생활 속 문제를 AI와 디지털 기술로 풀어냈습니다.

 

- 가족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습관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대시보드 ‘NAMUH’

- 놀이와 건강 기능을 결합한 스마트 테이블 ‘위클(We-cle)’

- 감정 상태를 시각화해 가족 간 대화를 유도하는 AI 반려 로봇 ‘링펫(Link Pet)’

- 세대 간 언어 차이를 연결해주는 AI 통역 디바이스 ‘세송이’

- 맞춤 운동과 자세 교정을 돕는 홈트레이닝 로봇 ‘운동해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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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기술을 ‘사람답게’ 연결하는 디지털 시민으로 성장하다

이번 부트캠프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기술 체험을 넘어, AI와 디지털 기술이 사람의 삶을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 바이브 코딩, 프로토타입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아이디어가 실제 기술로 구현되는 흐름을 체감했고,

대학의 첨단 인프라와 전문 교수진 멘토링 속에서 사회 문제를 발견하고 다양한 세대와 함께 해결 방향을 제안하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AI와 디지털 기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사람 중심의 관점으로 미래 사회를 설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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