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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교육복지센터, 학교로 직접 찾아간 ‘서울형 교육복지사업 설명회’ 진행
마포구 초·중·고 41개교 중 37개교 방문… 현장 중심 소통으로 교육복지 이해도 높여
마포교육복지센터는 서울형 교육복지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올해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 법이 전면 시행되면서,
학교 현장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통합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에 따라 각 기관과 학교 간의 긴밀한 협력과 연계지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적용 방안을 모색하는 노력이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 41개교 가운데 37개교를 직접 방문해 약 90%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학교가 교육복지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하고, 각 학교 상황에 맞는 실행 방안을 함께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설명회 현장에서는 서울형교육복지사업 안내 및 교육복지센터 안내 뿐만 아니라
학교현장에서 실무에서 느끼는 고민과 궁금증을 자유롭게 나누는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우리 학교에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요?”와 같은 질문부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지며 자연스럽게 맞춤형 컨설팅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찾아가는 설명회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복지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포교육복지센터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모든 학생이 보다 안정적인 교육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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