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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숏!하게 놀자」 미디어 이해교육
상상은 자유롭게, 콘텐츠는 유쾌하게!
디지털 세상 속으로, 한 걸음 더!
2026년 3월에 이어 4월에도 월곡중학교와 종암중학교에서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숏!하게 놀자」 미디어 이해교육이 계속되었습니다!
매일 보던 숏폼 콘텐츠, 이제는 그냥 “보는 것”을 넘어
“이건 어떻게 만든 거지?” “나도 만들 수 있을까?”
궁금해지는 순간이 시작됐습니다.
전문 강사와 함께 콘텐츠의 구성부터 편집 구조까지 하나씩 알아가며
참여자들의 시선도 한층 더 깊어졌습니다.

나만의 이야기,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
이제는 관객이 아니라, 제작자 모드 ON!
참여자들은 직접 아이디어를 나누고 영상의 주제를 정해 촬영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어색하고 웃음이 터지기도 했지만, 카메라를 들고, 장면을 만들고,
한 컷씩 쌓아가며 점점 ‘내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모습으로 변화했습니다.

장면을 잇고, 이야기를 만들다
촬영이 끝났다면? 이제 진짜 중요한 단계, 편집!
“이 장면 앞에 넣을까?”
“여기 템포 조금 줄여보자!”
직접 찍은 장면들을 이어가며 하나의 ‘이야기’로 완성해가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선택이 담긴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작은 경험에서 올바른 성장까지!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만들기를 넘어 디지털 환경을 이해하고 건강한 콘텐츠 문화를 배우며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청소년들이 더 이상 콘텐츠를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만들어 공유하는 ‘생산자’로 성장하는 경험을 했다는 점이 가장 큰 의미입니다.

서툴지만, 그래서 더 진짜인 첫 콘텐츠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그 안에는 분명 ‘우리의 이야기’와 ‘우리의 시선’이 담겨 있으니까요.
이 작은 시작이 앞으로 더 다양한 도전과
더 멋진 이야기로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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