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청소년 대표단 방문 및 교류활동 하루 종일 꽉 찬 즐거움,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말레이시아 남쿠칭시 교류 현장
비가 온다던 일기예보 마저 맑음으로 바꿔버린 4월의 첫번째 토요일,
말레이시아 남쿠칭시와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들의 만남은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24년도부터 시작된 말레이시아와의 인연은 올해도 역시나 이어졌습니다.
24년도 짧은 만남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오늘은 아침부터 만나 하루종일 정말 신나게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답니다.
26년도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대표 ”Youth Mate“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남쿠칭시 청소년대표단의 답사에 이어 전통의상 패션쇼와 전통춤 공연까지 볼 수 있었어요.

오늘 하루 함께 할 나만의 짝꿍을 선정해보고,
짝꿍과 함께 문화체험활동으로 K-악세사리 ”자개키링“ 만들기를 시작으로 K-푸드 “꼬마김밥”도 만들고,
K-라면을 직접 끓여 같이 나눠서 먹는 시간도 만들어보았습니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의 실력파 밴드 “윈썸”의 K-POP 무대로 하나가 되었고,
시간가는 줄 모르는 팀 빌딩 활동으로 국가를 넘어선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메인 이벤트, 미션 포스트 활동으로 문화의집을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재밌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음껏 즐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헤어짐의 시간은 역시나 눈물바다로 아쉬움 가득한 배웅의 길이 되어버렸다지요~
이 시간이 두 나라 청소년들의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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