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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보훈테마활동 ‘디지털로 다시 만나는 광복1945’
그날의 빛을 오늘로 - 청소년이 만든 광복의 순간
국가보훈부가 주최하고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가 주관한 2025년 보훈테마활동
「디지털로 다시 만나는 광복 1945」사업의「1945 광복축제」가 지난 10월 25일에 진행했어요.
이번 축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역사문화축제로 기획되었으며,
‘희생의 빛·문화의 빛·희망의 빛’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체험부스와 디지털콘텐츠 전시가 진행했어요.
이번 축제의 가장 큰 포인트는 청소년이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역사기획자’로 참여했다는 건데요!
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역사기획단 「한빛」 청소년들은 주제 선정부터 체험 아이디어 구상, 현장 운영까지
스스로 기획하며 또래 청소년들에게 광복의 의미와 독립의 가치를 전달했어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AI로 복원된 독립운동가 영상, AR 보드게임,
디지털 드로잉 독립운동가 캐릭터, 광복 디지털콘텐츠 공모전 출품작 등이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답니다
광복축제에 참여한 김태훈 청소년은 “독립운동가분들의 용기와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을 수 있었다”며
“이번 축제를 통해 그분들의 정신을 오늘의 시선으로 다시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서대문청소년센터에서 역사를 배우는 것이 아닌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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