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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점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길음2동 축제한마당 식전공연 초청 받았어요!!

[가을밤 선율 이어지다!]
9월 7일, 가을밤 뮤직페스타를 통해 성북구청 바람마당을 음악으로 가득 채운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뜨거운 박수와 환호 속에서 청소년들의 연주는 많은 이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겼는데요!!
이날의 감동은 빠르게 입소문이 퍼져나갔고… 새로운 무대의 기회로 이어졌습니다!

[길음2동 축제한마당, 식전공연 초청]
가을밤 뮤직페스타의 소문을 들은 길음2동 축제 측에서
“식전공연을 함께 해달라”는 요청이 도착! 그래서 KYF뮤즈가 또 한 번 감동을 전파하러 도전~!!
이번에는 마을 축제 무대에서 특별한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길빛공원에서 울려 퍼진 선율]
맑은 가을 하늘 아래, 길빛공원 무대에서 KYF뮤즈의 음악이 다시 한 번 펼쳐졌습니다!!
먼저 플루트 양지수 단원의 솔로 무대! <포터 왈츠>의 맑고 투명한 소리가 가을 바람에 실려 공원 가득 퍼졌습니다.
세한 호흡과 부드러운 울림이 어우러져 축제의 시작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이채미, 최정인, 조미경 강사님의 바이올린 앙상블 <골든>의 선율은 따뜻하고도 힘있게 울려 퍼지며
축제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세 명의 바이올린이 만들어낸 황금빛 화음은 관객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사실!!
한 번의 무대가 또 다른 무대를 불러온 KYF뮤즈! 청소년들의 도전과 열정은 이제 지역 곳곳으로 뻗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길음2동 축제 공연은 또 하나의 소중한 경험이었고, 음악이 이어준 아름다운 만남의 순간이었습니다^^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합창단의 연습
합창단은 못말려

[하나 둘 셋, 합창단 연습하자!]
정기연습 DAY, 항상 20분~30분씩 미리 와서 자리 잡고 WA플랜드로 놀러가기!
혹은 선생님들과 수다 TIME! 바쁘다 바빠! 그래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연습 할 준비 완료!
합창단 연습 대형으로 서서 연습 시작!

[장꾸같은 모습도 진지한 모습도 HAPPY]
- 처음엔 카메라로 사진 찍으려고 하면 피하기도 했었는데 요즘은 귀엽게 브이도 해주고 장난치는 모습도 찰칵!
너도 나도 우리 모두 브이! 합창단 연습할 때는 진지하게 하다가도 쉬는 시간, 간식시간에는그 누구보다 신나고 즐겁게 떠들고 노는 단원들!

[가사 외우기 스킬! 음정, 박자에 맞춰 화음 GOOD]
추석 명절이 지나면 연습할 시간이 많이 없어서 이번주부터 추가연습 돌입!
앞으로 얼마나 더 잘하려고! 배운 노래 가사도 다 외우고 화음도 이제는 제법이다! 할 정도로
실력이 쌓여가고 있는 단원들! 곧 돌아오는 공연에서도 지금처럼 잘 부탁해!

[드디어 10월 마을축제 무대에 섭니다]
진지한 모습으로 단체 연습도 하고, 집중적으로 한곡 한곡 한마디 한마디 연습하면서 음정도 다시 한번 맞춰보고 부족한 부분들 체크해서 다시 또 연습하고!
지칠법도한데 항상 웃으면서 연습에 임하는 단원들입니다.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파이팅!
9월의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9월 활동 모음.zip

[앙상블을 향한 집중]
9월의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파트별 앙상블 곡 연주 준비에 힘을 쏟았습니다~
각 파트가 모여 자신들의 선율을 다듬고, 함께 어우러지는 소리를 찾아가는 과정 속에서
단원들의 집중력은 더욱 빛났는데요!
작은 음 하나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이며 완성도를 높여가는 모습은
천왕마을 오케스트라의 열정을 잘 보여주었답니다ㅎㅎ

[함께 맞춰가는 연습]
파트별 앙상블 연습에 초점을 맞추면서,
단원들은 개별 파트의 역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를 통해 서로의 소리를 섬세하게 조율하고,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음악을 완성해 갔답니다 :)
쌓여가는 연습의 시간은 다가올 무대에서 어떤 울림이 될지 너무 기대가 되는데요~!

[축제의 시작을 열다]
한편,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지난 토요일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분소 친구로의 청소년 축제
‘아무나, 같이’ 오프닝 공연을 맡았는데요!
무대에 오른 1st 바이올린과 피아노 단원들의 앙상블은 축제의 문을 여는 첫 선율로 울려 퍼지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두 악기가 어우러진 섬세한 음색은 짧지만 강렬한 감동을 전했고,
축제 분위기를 따뜻하게 물들이는 순간이 되었어요 :)

[축제의 울림이 된 선율]
관객들은 아낌없는 박수로 화답하며 단원들의 무대를 응원해주었답니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오케스트라가 마을과 함께 호흡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는데요~
단원들은 무대 경험과 성취감을 얻었고, 주민들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이처럼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음악을 통해 마을에 울림을 더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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