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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가보훈부 ‘보훈해봄’ 특보! 보훈 토크 콘서트
그날을 기억합니다.
영등포구는 지난 8월 23일(토)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보훈해봄_특파원, 보훈의 현장을 취재하다」
프로그램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보훈 토크 콘서트 「그날을 기억합니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특파원단과 대학생 멘토들이 함께 제작한 보훈 현장 취재 영상을 상영하고,
제작 과정과 느낀 점을 직접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영등포구청장과 지역 보훈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응원하며 의미를 더했는데요!
청소년 특파원단은 1조 경찰박물관·소방역사박물관(공익수호) 2조 국립서울현충원(호국)
3조 전쟁기념관(호국) 4조 독립문·서대문형무소역사관(독립) 등
보훈 관련 현장을 직접 탐방하고 취재하여 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영상 상영 후에는 각 조별로 청소년들이 소감과 배운 점을 발표하며 관객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특히 행사 현장에서는 청소년과 보훈 대상자들이
함께 대화를 나누며 세대를 잇는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전했고
보훈 대상자들은 당시의 경험과 교훈을 들려주며
미래 세대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공유해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참가 청소년들은 보훈 대상자들과 짧은 인터뷰를 진행하며
이번 활동에 대한 소감과 생생한 목소리를 기록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청소년들은 보훈 대상자들에게 헌정하는 마음을 담아 제작한 영상을 발표하며
“우리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보훈 대상자와 영등포 구민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하였습니다.
「특파원, 보훈의 현장을 취재하다」의 주요 활동은 이번 토크 콘서트를 끝으로 마무리되며
오는 9월 6일 열리는 영등포 청소년 축제에서 활동 결과를 정리·공유하는 홍보 캠페인으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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