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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 &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 천왕마을오케스트라의
뚜둥! 정기연습 소식!
' KYF뮤즈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소식부터 시작합니다!
즐거운 KYF뮤즈! 우리는 하루하루 성장중
'KYF뮤즈 청소년오케스트라 단원 인터뷰 스페셜'
“안녕하세요! 저는 정준호입니다. KYF 청소년 오케스트라 3년 차, 트럼펫 파트 수석이에요!”
자신감 넘치는 목소리에 이어 들려오는 또 다른 목소리!
“저는 조민찬입니다! 이번에 새로 들어온 트럼펫 파트예요. 잘 부탁드려요!”
이렇게 시작된 오늘의 인터뷰!!
“밸런스 게임 한번 해볼까요?”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 vs 트럼펫 수석!"
준호는 고민 끝에 대답합니다.(준호는 성북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어요.)
“둘 다 소중하지만… 성북구 청소년을 위한 일이니까 위원장 쪽이 좀 더 책임감 있어요. 그치만 트럼펫 수석도 진짜 좋아요!”
이 정도면 트럼펫도, 사람도 ‘만렙’ 인정이죠?
한편, 민찬이는 원래 클라리넷을 하고 싶었대요.
“근데 트럼펫도 너무 재밌어요! 클라리넷을 안 해봐서 모르겠지만, 지금은 트럼펫이 좋아요!”
귀여운 현실 적응력 MAX!
“처음부터 소리 잘 났어요?”
“아뇨, 전혀요. 지금도 잘 안 나요… 그래도 연습하면 나아지겠죠!”
꾸밈없이 솔직한 민찬이의 대답에 모두가 웃음 한 스푼!
“재미는 있어요. 약간 어렵기도 한데요. 그래도 좋아요.”
그의 말에는 진심이 가득. 어렵지만 재밌는 게 진짜라는 거, 우리 모두 알잖아요?
요즘 내 마음속 관심사는?
“악기요. 저는 악기로 대학 진학을 준비 중이에요.”
진지하게 진로를 준비 중인 준호. 그의 눈은 벌써 무대 위를 바라보고 있었어요.
민찬이에게도 물었어요.
“요즘 제 관심사는 학교요! 친구들이랑 노는 것도, 공부하는 것도 재밌어요.”
어쩜 이렇게 반듯하고 귀여울 수가 있을까요. 공부도 잘하고 친구도 잘 사귀는 모범생 등극!
오케스트라에서 얻은 것들은요?
“오케스트라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늘었어요. 이걸로 대학도 준비하고 있거든요.”
3년간 쌓아온 시간 속에서 준호는 자신을 키워냈고, 그 성장은 멋진 트럼펫 연주자라는 꿈을 만들어주었답니다.
민찬이에게도 오케스트라는 소중한 공간이에요.
“연주회도 하고, 실력도 키우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싶어요. 지금도 친해지는 중이고, 8월 워크숍 때 더 친해질 것 같아요!”
이 말 들으니 워크숍 때 쏟아질 웃음 소리들이 벌써 들리는 것 같죠?
“고등학교 가면 바빠서 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하려고요.”
준호의 말엔 아쉬움이 묻어났지만, 그만큼의 결심도 보였어요.
“저도 더 열심히 할게요! 악기도 더 잘하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좋은 경험 많이 쌓을 거예요!”
민찬이의 밝은 목소리와 밝은 미소가 멋졌습니다^^
특별 인터뷰는 다음에 또 찾아옵니다! 많.관.부!!
'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 우당탕탕! 정기연습
- 우당탕탕 합창단, 우당탕당 깨알 뽐내기
매주 수요일은 정기연습 DAY!
학교가 늦게 끝나도! 방과후 프로그램이 있어도!
조금 늦더라고 꼭 오는 단원들!
일주일에 1번 만나는게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1번의
소중함이 합창단과 담당자는 성장하고 있습니다.
연습하는 모습은 제각각이지만, 합창단을 향한 마음은 하나!
발성코치선생님과 지휘자선생님의 목소리에 맞춰 아에이오우! 목은 풀었으니 허리펴고! 지금부터 본격적인 연습 시작! ♩♪
그동안 합창단은 쉬는시간마다 자신의 장기를 뽐낼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데, 가야금 등장! 이 시간을 위해 2주동안
열심히 집에서 연습했다는 어머님의 이야기까지!
열정 GOOD!
8월에 있을 집중연습기간에 앞서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합창단원들!
한곡 한곡 잘!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2025년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첫 공연 성료!'
연습으로 다져온 실력, 음악으로 하나된 우리
[7월 5일,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첫 합주공연이 펼쳐지다!]
쨍쨍하고 덥디 더웠던 토요일 오후,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첫 합주공연이 7월 5일(토) 신도림 오페라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무대는 단원들이 상반기동안 정성껏 준비한 결과를
지역 주민과 가족, 친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였는데요~
게다가 어느덧 5년차인 천왕마을 오케스트라의 최초 야외 합주공연이었다는 점!
‘고향의 봄’을 시작으로 ‘고드름’, ‘과수원길’, 마지막으로 ‘위풍당당 행진곡’까지
총 네 곡의 연주가 진행되는 동안, 객석에서는 숨죽인
집중과 함께 연주가 끝날 때마다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답니다~!
[처음이라 더 빛났던 그 순간]
처음인 낯선 공연장이라 긴장한 기색도 잠시,
단원들은 차분히 악보에 집중하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담담히 펼쳐 보였는데요!
일부 단원은 악기를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연습한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답니다 :)
[서로를 바라보며 만들어낸 ‘우리의 음악’]
이번 합주는 단순한 개인 연주가 아닌, 서로의 소리를 듣고 맞추는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협력의 결과였습니다!
단원들은 각 파트에서 익힌 소리를 하나의 곡으로 엮어내며
많은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였답니다 ㅎㅎ
연습실에서의 끊임없는 반복과 연습이 무대 위에서 아름다운 하모니로 피어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오늘의 무대, 내일의 성장을 위한 한걸음] 첫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친 기쁨, 함께 연주하며 만들어낸 성취감은 단원들에게 커다란 자신감이 되었는데요! 그만큼 천왕마을 오케스트라의 이번 공연은 단원 모두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하루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번 합주공연은 시작일 뿐! 천왕마을 오케스트라는 앞으로도 꾸준한 연습과 더 많은 무대를 통해 지역 속에서 아름다운 소리와 이야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오늘의 음악이 단원들의 성장의 이정표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천왕마을 오케스트라의 성장일기를 지켜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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