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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초록의 온도는 지금 몇 도일까요?
  • 작성일 : 2025-06-29 12:08:10
  • 조회 : 882
초록의 온도는 지금 몇 도일까요?
제목 초록의 온도는 지금 몇 도일까요?
작성일 2025-06-29 12:08:10 조회 882

  초록의 온도는 지금 몇 도일까요?

옥상 텃밭부터 병뚜껑 캠페인까지우리 손으로 가꾼 작은 변화의 온도!


6월의 햇살 좋은 어느 오전,

서로 다른 걸음을 걷고 있던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처음 보는 얼굴에 어색함을 느껴 고개를 숙인 친구도 있었고,

 설렘 가득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활동사진1.JPG

 처음 만남이었지만, 어색함보다는 왠지 모를 기대감이 더 크게 느껴졌습니다.

이날의 모임은 환경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우리도 뭔가 해보자!”는 마음으로 모여 시작한 환경 동아리 초록의 온도의 첫걸음 이었습니다.

 

활동사진2.png

 초록의 온도는 누구의 지시도 아닌,

학교 밖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모여 아이디어를 나누고

하고 싶은 활동을 스스로 정하며 움직이는 주체적인 환경동아리입니다.

지구와 우리의 일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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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환경동아리의 첫 활동은 옥상 텃밭 가꾸기!

흙을 나르고, 씨앗을 심고, 물을 주며 하루하루 초록을 키워나갔습니다.

  서툴지만 정성이 가득했고, 조용하지만 분명한 변화가 우리 안에서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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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에는 병뚜껑이 다시 태어나는 날이라는 이름의 환경 캠페인을 준비 중입니다.

지역아동센터, 카페, 주민들과 함께 병뚜껑을 모아 캐릭터 굿즈 키링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청소년들은 캠페인에 상징이 될 환경 캐릭터를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하고포스터 제작 및 회의까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활동사진6.jpg 활동사진 7.jpg

 7월에도 이어질 ‘초록의 온도’의 이야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작은 실천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변화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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