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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는 겨울이 찾아왔다면 한국청소년재단에는 양성식관장님과 손제익관장님의 양손 모음zip이 찾아왔는데요! (겨울엔 몰래산타, 희망대상 등 다양한 사업도 함께하니 잊지 말아쥬세용!)
*참고로 해당 포스터는 양성식관장님이 직접- 디자인 하셨다고 합니다!
KYF STORY ON 시즌1 ‘양손모음집’ 못오신 분들을 위해! 생생한 현장이야기 전달드리고자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이번 KYF STORY ON 시즌1에서는 사회자 황인국프로그램 디렉터님과 금천청소년문화의집 양성식관장님, 홍은청소년문화의집 손제익관장님이 만나셨습니다!
직원여러분들은 시설에서 근무하며 함께 일하는 분들의 생각 또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경험이 있으실까요?
이번 KYF STORY ON시즌1 ‘양손모음집’에서는 두 관장님이 들려주시는 청소년지도사로서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인간 양성식관장님, 손제익 관장님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너무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첫 번째 시간, 7분 스토리텔링 첫 번째 시간에는 손제익 관장님, 양성식 관장님의
7분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해당 이야기를 통해서 관장님들이 청소년시설에서 근무하시면서
경험했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를 해야 잘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안에서 즐기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손제익관장님이 해주시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업무를 하는 저의 마음가짐도 돌아보는 순간이었습니다!
“청소년에게 정말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았는데 내가 정말 아이들에게 줄 수 있는건 뭘까”
라는 고민의 시작으로 서대문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지도사로서
업무를 시작하신 양성식관장님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시간, 우리 모두 스토리ON 두 번째 시간에는 참석해주신 분들과 서로를 소개하며, 시작을 알렸습니다! 사회자 황인국디렉터님이 진행해주셨으며, 두 관장님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오늘 함께 참여해주신 분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시설을 유명하게 만들고 싶다면 그에 따른 구체적인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우리 시설의 강점? 약점은? 이를 보완하기 위해선 어떤 조언이 필요할까요?
다양한 의견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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