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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연말발표회 「마법 같은 오늘, 꿈꾸는 내일」
안녕하세요!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추정미입니다!
11월 29일 금요일! TCC아트센터 아트홀에서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연말발표회 「마법 같은 오늘, 꿈꾸는 내일」이 진행되었습니다!
그 행복했던 순간을 사진으로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연말발표회 「마법 같은 오늘, 꿈꾸는 내일」 은 올해 처음 창단된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의 연말 마지막 공연으로
단원들의 1년간의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단원들의 마지막 연말공연을 함께하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관객 여러분들께서 로비에 마련된 단원들의 지난 추억의 활동사진들을 둘러보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촬영을 하시는 등 행복하고 설레는 시간을 보내었습니다!
 
연말발표회 「마법 같은 오늘, 꿈꾸는 내일」 1부의 막이 올라간 순간!
관객여러분들의 행복한 웃음과 합창단원들의 설레는 미소가 공연장을 가득 채웠는데요~!
매주 모여서 열심히 연습한 합창곡을 뽐내는 시간!
오프닝곡은 '포카혼타스 OST인 바람의 빛깔'을 시작으로 '알라딘 OST', '주토피아 OST', '라이온킹 OST' 총 4개의 곡을 선보였습니다.

한 곡이 끝날때마다 공연장을 크게 울릴 정도로 터져나온 박수와 함성소리 덕분에 행복한 공연이 이어질 수 있었습니다!
2부에서는 특별게스트!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 '민트리오'의 공연으로 시작되었는데요~!
민트리오는 바순, 튜바, 우크렐레 등 생소하고 특별한 악기들로 구성된 특별한 공연을 준비해주셔서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수 있었습니다.
특별공연에 이어서 진행된 합창단 연말공연 2부
2부는 정말 뜻깊은 곡들로 준비했는데요~!
'미녀와 야수OST' 그리고! 앤딩곡 '바람의 멜로디'까지!
앤딩곡인 '바람의 멜로디'는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의 첫 공연이었던 5월 청소년의 달 공연곡이었는데요!
6개월이 지난 지금 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불러본 '바람의 멜로디'를 들려드리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이라이트!
앵콜! 앵콜! 크게 울리는 앵콜소리에 이어진 앵콜곡! '사계'
빨간꽃~ 노란꽃~ 꽃밭 가득 피어도~ 노래 소리에 맞추어 하나 둘 씩 올라온 응원피켓들!
관객들이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을 위해 준비한 응원피켓을 만들어 오셨는데요~!
청소년합창단원들과 관객들이 하나가 되어 즐기는 연말발표회의 피날레 무대였습니다!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을 응원해주시기 위하여 참석해주신 많은 관객분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해주신 덕분에
연말발표회 「마법 같은 오늘, 꿈꾸는 내일」이 행복하게 마무리 될 수 있었습니다!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이는 겨울!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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