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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것은 사람이고,
사람을 바꾸는 것은 교육이다."

“Changing the world is a human being,
Changing people is an education.”


지금 한국청소년재단은

제목 [산하기관] 우리 동네에서 떠난 세계여행, ‘글로벌톡톡’
  • 작성일 : 2026-06-21 09:33:21
  • 조회 : 41
우리 동네에서 떠난 세계여행, ‘글로벌톡톡’
제목 [산하기관] 우리 동네에서 떠난 세계여행, ‘글로벌톡톡’
작성일 2026-06-21 09:33:21 조회 41

우리 동네에서 떠난 세계여행, ‘글로벌톡톡’

5개국 문화체험과 교류를 통해 ‘다름을 이해하는 태도’로 이어진 글로벌 경험


[우리 동네에서 떠난 세계여행, 청소년의 시야를 넓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5월 23일부터 6월 20일까지

세계문화체험 프로그램 「글로벌톡톡」을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다양성 주간을 시작으로

리투아니아, 베트남, 몽골, 남아프리카공화국, 인도 5개국의 문화를 주제로 운영되었습니다.

총 80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각국 출신 외국인과 함께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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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넘어 ‘태도의 변화’로]

글로벌톡톡은 단순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아닌,

문화다양성 교육과 체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습니다.

 

매 회기마다 진행된 문화다양성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다름을 존중하는 태도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문화는 다르지만 틀린 것이 아니다’는 인식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타인과 소통하는 태도를 형성해 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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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으로 배우는 세계문화]

프로그램은 각 나라의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리투아니아]에서는 전통 설화 ‘호박 보석’을 배우고

나만의 호박 보석함을 만들어보았으며,

[베트남]에서는 전통 놀이 ‘다꺼우’와 함께

전통 모자 ‘논라’를 직접 제작했습니다.

[몽골]에서는 전통 놀이 ‘샤가이’를 체험했으며,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야생동물 퀴즈와 전통음식 ‘빌통’을 경험했습니다.

[인도]에서는 전통 악기 ‘단디아’를 만들고

춤을 함께 추며 문화의 즐거움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처럼 청소년들은 보고, 듣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문화를 ‘지식’이 아닌 ‘경험’으로 받아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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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고 성장하는 글로벌 경험]

 

글로벌톡톡의 또 하나의 특징은 ‘글로벌 대사 여권’ 활동입니다.

 

청소년들은 매 회기마다 입국 스티커를 모으고

글로벌 리더 선언문을 작성하며

자신이 어떤 태도로 세계를 바라볼 것인지

스스로 고민하고 기록했습니다.

 

특히 3회 이상 참여한 13명의 청소년에게는

글로벌 리더 뱃지가 수여되었으며,

이는 단순한 참여를 넘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글로벌 대사’로서의 책임과 태도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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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더 가까워졌어요”]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외국인 선생님과 직접 이야기하면서

다른 나라 문화를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

“활동하면서 세계가 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어요” 

“다른 나라들도 더 알고 싶어졌어요”

 

와 같은 소감을 전하며 세계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확장되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지역에서 시작된 글로벌 성장]

 

이번 글로벌톡톡은 청소년들이 지역 안에서 세계를 만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자신 있게 소통하는 경험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를 경험하고

더 넓은 시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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